선생님 소개

곁에서 길을 안내한 사람들

이 수업의 원칙은 하나였습니다, 대신 만들어 주지 않고, 학생의 말을 먼저 듣는 것. 그렇게 들은 말들이 여덟 권의 동화가 되었습니다.

  • 분홍 코끼리와 함께 있는 이민우 강사 수채 일러스트

    이민우기획 · 강사

    글과 그림, AI가 만나는 자리를 만드는 사람

    문학과 콘텐츠, 출판의 길을 연구하고 만들어 왔습니다. 언론사와 뉴스페이퍼, 스누스피크랩을 비롯한 여러 문화 콘텐츠 활동을 이어 왔고, 동화 작가로 등단했습니다. 이 수업에서는 글과 그림, AI가 만날 때 학생들의 상상이 어떻게 작품으로 자라는지를 함께 보여 주었습니다.

    • 이상해도 괜찮습니다.
    • 남과 달라도 괜찮습니다.
    • 내 말을 끝까지 믿어 봅니다.
  • 학생 곁에서 이야기를 받아 적는 홍승주 부교사 수채 일러스트

    홍승주부교사

    학생의 말을 먼저 듣는 사람

    홍승주 부교사는 수업의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학생들을 도왔습니다. 자리마다 찾아가 함께하고, 말하기 어려운 학생에게 먼저 질문을 건네고, 학생이 한 말을 그대로 받아 적었습니다. 이 사이트에 남은 학생 원안 기록들은 홍승주 부교사의 손을 거쳐 전해졌습니다.

    • 대신 만들어 주지 않고, 학생의 말을 먼저 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