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참여 학생

8

창작 과정

8

수업 회기

여덟 권의 그림동화

펼치면,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다섯 학생 작가의 원안에 살을 붙인 다섯 권, 이 나라를 처음 그린 이민우 작가의 한 권, 문을 여는 프레임 동화와 여섯 친구가 폭풍을 이겨 내는 스페셜 한 권.

여덟 번의 금요일

한 주에 한 조각씩, 한 권이 되었습니다

유료 구독 없이 무료 AI·디지털 도구만으로, 손과 말이 언제나 먼저 오도록 설계한 8주.

  1. 1

    첫 만남

    색연필 손그림이 나만의 AI 캐릭터가 되는 날

  2. 2

    그의 세상

    세계관 포스터와 표정 스티커를 짓다

  3. 3

    움직이다

    멈춰 있던 그림이 걷고 춤추는 영상으로

  4. 4

    그의 일기

    말로 꺼낸 하루가 동화 문장이 되다

  5. 5

    네 칸 만화

    장면을 골라 이야기의 뼈대를 세우다

  6. 6

    그의 노래

    짧은 가사에 곡을 붙여 주제곡으로

  7. 7

    전자책

    여덟 조각을 모아 한 권으로 엮다

  8. 8

    발표회

    완성한 책을 가족에게 소리 내어 읽는 밤

우리가 믿은 것

“누구에게나 분홍 코끼리가 있습니다. 마음속에만 살던 그 친구를, 여기서 처음으로 소리 내어 꺼내 봅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처럼, 이곳에서는 모두가 동화작가입니다.

이제, 당신 차례예요

전시를 둘러보신 소감, 함께하고 싶은 제안, 무엇이든 남겨 주세요. 다섯 학생 작가에게 큰 응원이 됩니다.